국내에서 잎새버섯의 논문을 다수 발표한

영남대학교 이종숙 잎새버섯 박사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이재성·김정애 교수

영남대학교 약학대교수진 8년반의 임상연구 끝에

 모든 암질환 대상으로 개발완료


서울송도병원 대장암, 폐암 환우 대상 추가임상 완료


이 재 성 교수님, 김 정 애 교수님, 이 종 숙 박사님

이종숙박사잎새버섯 - 자가면역치유 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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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버섯 - 자가면역치유 도운다

이 기사는구효정기자가2012년09월19일 15시38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738945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면역기능은 신체 내에서 생성되는 종양세포 1,000만개까지는 파괴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보통 임상적으로 암이 발견될 정도로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이 커지는 경우는 최소한 10억 개의 종양세포를 포함하게 되므로 면역기능에 의하여 파괴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넘어버리게 되므로 암세포가 제거되지 못하고 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면역감시기구의 기능이 떨어지면 암세포가 면역감시기구를 교묘하게 피해 증식하며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비록 여러 원인에 의해 돌연변이가 생겨 암세포가 발생했지만, 그 이면에는 암세포가 암 덩어리로 커지도록 허락한 약해빠진 면역감시기구가 있는 것이다. 암을 치유하는 원초적인 방법에 있어 면역감시기구를 인위적으로 강화시키며 면역반응을 조절할 수만 있다면 암도 치료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배경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이 면역요법이다.
이는 암환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면역력에 작용해 이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자신의 면역력으로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암 치료 방법에 있어서 수술요법, 화학요법(항암제), 방사선요법에 이어 제4의 요법이라고 한다.

면역요법은 다른 치료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다른 치료법과 함께 시행할 때 훌륭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면역요법은 환자 자신의 몸 안에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암을 치료하는 것이다. 면역을 높이기 위해서는 면역식품 섭취, 심리적인 안정 등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려야 한다. 면역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간의 오해를 하는 부분도 있다. 바로 체력과 영양이다. 체력이 건강하면 면역이 좋을 것이다. 영양이 충분하면 면역이 좋을 것이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체력과 면역은 관계가 있지만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평상시 체력적으로 남부러울 것 없는 사람들 중에서도 암환자는 많이 있다. 또한 암환자 중에 평상시에 영양결핍도 걸리지 않았으며, 누구보다도 자연식을 잘 실천한 분들 중에서도 암환자들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면역을 위해 운동을 하고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체력이 좋을수록, 적절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록 면역이 높아질 가능성은 매우 커진다.

면역력이란 체력이나 영양과는 좀 다른 개념이다. 체력은 운동을 통해 형성되고, 영양은 좋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형성된다. 반면에 면역이란 몸이 자신과 다른 것들을 받아들이고 경험함으로 형성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면역은 외부나 내부로부터 바이러스나 세균감염 등의 다양한 공격으로 얻어지는 경험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자극해주는 다양한 면역식품들을 통해서도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면역식품들 가운데 잎새버섯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잎새버섯은 30여 가지의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버섯으로 예로부터 한방에서는 혈압강하, 이뇨작용, 비만치료, 강장작용, 항빈혈작용 등에 효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한약재로도 이용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항암효과가 알려진 버섯 37종 중에서 36종은 베타글루칸 1.3이 함유되어 있으나 잎새버섯은 베타글루칸 1.6이 더 들어 있다. 특히 베타글루칸 1.6을 추출하여 그 추출물을 먹는 것이 T세포, B세포, NK세포 등을 빠르게 활성화시켜 기존의 암 물질이나 각종 이물질을 제거해주는데 보다 효과적이며 탈모, 메슥거림, 통증, 구역질 등으로 대표되는 항암제의 부작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어 항암보조제로 이미 미국에서는 1998년에 FDA승인을 획득해 시판되고 있는 제품의 주원료이다.
맛도 좋고 약리작용이 뛰어난 기능성 버섯으로 93.6%의 종양 저지율을 차지하고 있어 그 어떤 버섯보다 탁월한 작용을 한다.

잎새버섯은 순수한 형태의 다당체로 복합당백질인 알부민과 결합되어 있어 경구 복용을 해도 쉽게 아미노산화되어 빨리 인체에 작용하는 특징이 있으며 주사제보다 경구투여의 경우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건강식품으로 일반인이 손쉽게 복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잎새버섯은 뛰어난 항암 효과뿐만 아니라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비타민 B1, 체내 신진대사 촉진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비타민 B2, 혈압 안정과 구강염, 피부염 예방에 좋은 나이아신,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은 식이섬유 등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국내에서도 항암면역식품으로서 잎새버섯 기능성에 대한 연구가 많이 되어왔다. 산학프로젝트 등으로 잎새버섯 추출물을 이용하여 개발된 제품생산의 특허 등이 상당수 있다. 세계적으로도 미국의 대체의학전문가인 Dr. Andrew가 잎새버섯을 가르켜 "King of Mushroom'이라고 1993년 Natural & Health, may/june지에서 밝혔는데, 그 잎새버섯의 뛰어난 기능성을 잘 활용하고자 여러 국책연구 과제로 수행돼 왔다.

국내의 잎새버섯 관련 대표적인 연구들은 다음과 같다.
·농림부, 버섯의 소비 촉진을 위한 버섯 가공제품의 개발, 영남대학교, 2007
·보건복지부, 잎새버섯 및 흰목이를 이용한 당뇨조절용 기능성식품 개발, 풀무원건강생활(주), 2004
·농림부, 운동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의약품 대체식품 개발, 한국식품개발연구원, 2004
·농림부, 한방처방을 이용한 약용버섯의 기능성 식품 개발연구, 한국한의학연구원, 2001
·잎새버섯 담자균을 이용한 기능성 음료개발, 영남대학교 식품가공학과 연구원 이종숙 박사 2006
·잎새버섯 박사학위 논문 이종숙 박사 2008
·잎새버섯 엑기스(GT-그리포란)
·잎새버섯 정제(GX-그리포란) 공동 연구개발
·이종숙 박사, 윤상철잎새버섯 연구소 2009


출처 : http://www.cancerline.co.kr/html/70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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